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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광주·전남 경선 앞두고 당심·민심공략 나서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2017-03-21 09:03 송고
안철수 국민의당 전 공동대표가 13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서석홀에서 '4차산업혁명이 광주의 미래를 바꾼다' 주제로 열린 국민의당 광주시당 정책토크쇼에서 발언하고 있다.2017.2.13/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안철수 전 상임대표가 21일 광주를 찾아 당원들을 만나는 등 호남 경선을 앞두고 당심과 민심공략에 나선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광주지역 당원들과 4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진행한다. 간담회는 오후 3시 광주 북구 갑·을 지역을 시작으로 동남갑·을, 서구갑·을, 광산구갑·을 순으로 열린다.

이후 오후 늦은 시간 국회의원 및 시·구 의원과 만찬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안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사이언스 정책토크쇼-4차산업혁명이 광주의 미래를 바꾼다' 토크쇼와 광주CGI센터 방문 등을 위해 광주를 방문했었다. 이후 36일 만에 광주를 다시 찾은 것이다.

국민의당은 1인 1표 무기명 투표를 진행해 1~3위를 본선 경선 후보로 선출한 뒤 오는 25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7번의 현장투표와 여론조사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현장투표 80%, 여론조사 20%가 반영된다.

오는 25일 열리는 국민의당 첫 경선이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날 경선은 광주와 전남,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광주에서는 각 구별로 거점 투표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ju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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