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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일 私心코너] 조니 뎁을 딸바보로 만든 주인공, 릴리 로즈 뎁의 패션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2017-03-18 13:27 송고
© News1
태어나 보니 아빠는 조니 뎁, 엄마는 바네사 파라디인 역대급 금수저라 불리는 릴리 로즈 뎁. 단지, 환경만 좋은 것이 아닌 부모님의 매력적인 부분은 골고루 닮아 어릴 때부터 사랑스러움을 온몸으로 내뿜더니 할리우드에서는 흔한 일인 역변조차 그를 피해 갔다. 어느덧 만17세의 아리따운 숙녀로 자라난 그를 향한 패션계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이미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샤넬의 런웨이 무대도 거뜬히 오른 릴리 로즈 뎁의 패션을 분석해봤다.
이미지 / 릴리 로즈 뎁 SNS © News1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약 260만명. 이 어마어마한 숫자만으로도 그가 '대세 중의 대세'임이 입증됐다. SNS에서는 릴리 로즈 뎁 특유의 뚱해 보이는 무표정 대신 그 나이에 맞는 천진난만한 표정도 살펴볼 수 있었다. 친구들, 혹은 지인들과 함께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은 화보에서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아니었지만 장난기 가득한 소녀다운 모습에 보고 있자니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졌다. 패션계의 거장, 칼 라거펠트의 뮤즈답게 그와 함께한 사진 역시 꽤나 자주 볼 수 있었고,  자신의 화보 촬영이나 비하인드 컷 역시 함께 볼 수 있어 팬들에게는 그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은 듯했다.
TOPIC/Splash News © News1
볼륨감 없이 깡마른 몸매지만 이마저도 분위기 있어 보이는 릴리 로즈 뎁은 프렌치 시크 감성의 원조 모델 바네사 파라디를 쏙 빼닮은 것 같았다. 엄마의 이목구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외모도 외모이지만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형화된 드레스보다는 유니크한 디테일의 의상이 제 옷처럼 어울렸다. 페미닌한 무드의 스타일링은 물론 시크한 매니시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 그가 서는 공식 석상마다 감탄을 자아냈다.
TOPIC/Splash News © News1
아직 10대답게 사복은 캐주얼한 차림을 즐겨 입으며 편안한 룩을 추구하는 듯했다. 일상생활에서는 활동성이 좋은 데님이나 스키니진을 주로 입었고, 꾸미지 않은 듯한 내추럴한 모습조차 멋으로 승화시켜 이러한 아우라에서도 유전자의 힘이 느껴졌다. 최근, 모델 일과 더불어 연기 활동도 시작한 그의 앞으로의 가능성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꿈 많고 끼 많은 이 소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kang_go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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