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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타그램] 환절기, 모발 건강하게 만드는 케어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7-02-17 11:15 송고
<사진=이미지 코리아, 뉴스1 DB>© News1
춥고 건조한 겨울을 지나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미세먼지와 극심한 기온 차로 머릿결이 푸석푸석해지기 일쑤다.

건조한 공기로 인해 모발은 수분을 빼앗기고 정전기로 인한 마찰로 표면이 손상돼 윤기를 잃는다. 이러한 환경적 요인으로 고통 받는 두피, 모발 고민을 해결하는데는 특별한 환절기 관리라 필요할 터. 모발을 건강하게 만드는 케어 팁을 제안한다.

■ 환절기 탈모 ‘충분한 영양 공급과 두피 마사지’
<사진=이미지코리아, 뉴스1 DB>© News1
환절기는 탈모의 계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지친 두피와 가늘어지는 모발, 점점 줄어드는 머리숱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기. 힘을 잃은 모발 때문에 볼륨이 점점 줄어들었다면 두피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 주고 마사지를 통해 두피 혈액 순환을 활발히 돕는 것이 좋다.

가장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샴푸를 제대로 하는 것. 머리를 감기 전 충분한 빗질을 하여 노폐물을 제거와 두피 혈액 순환을 돕고, 거품을 충분히 내 두피를 지긋이 마사지 하면서 샴푸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더 나아가 보다 적극적으로 탈모를 예방하고 싶다면 탈모방지에 효과적인 두피 앰플을 사용해 두피를 자극시키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해주자.

■ 푸석한 모발 ‘정전기 없이 촉촉하게, 크림 케어’
<사진=르네휘테르 ‘까리떼 꽁상뜨레 너리싱 크림’, 클로란 ‘망고 리브인 크림’, 미장센 ‘퍼펙트 리페어 CC 크림’ /각 업체 제공>© News1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환절기에는 피부 만큼이나 모발 또한 건조해지기 쉽다. 컨디셔너, 마스크 등 다양한 케어 제품이 존재하지만 데일리로는 과한 감이 있다. 특히 드라이 후에는 트리트먼트를 했어도 수분이 부족하고 푸석한 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상한 모발을 예전처럼 되살리기는 쉽지 않다. 헤어 케어의 일환으로 수분, 영양을 함유한 헤어 크림을 활용함으로써 모발에 수분 보호막을 씌우고 영양을 공급해줄 것. 모발 속부터 밀착 영양 공급을 해줘 손상된 모발에 윤기와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드라이 후 혹은 수시로 건조할 때마다 발라 매끄러운 모발을 가꾸자.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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