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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리더는 휴가중? 스위스서 빛나는 비주얼

(서울=뉴스1) 박시은 기자 | 2017-02-17 10:49 송고
<사진=얼루어 코리아>© News1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엑소’ 리더 수호와 스위스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엑소’ 활동은 물론, 드라마 ‘우주의 별이’와 SM 스테이션을 통해 첫 솔로곡 ‘커튼’을 공개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수호는 ‘얼루어 코리아’ 화보 촬영 차 떠난 스위스에서 달콤한 휴식과 여행을 겸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스위스 화보에서 그는 설경으로 유명한 쉴트호른과 예술적인 정취가 넘치는 취리히를 오가며 한층 더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거나 현대미술관을 찾았다는 후문이다.  

수호는 “촬영 겸 여행을 하는 기분. 매순간이 즐겁다. 다음에는 멤버들과 함께 스위스 스키 여행을 오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적 성장을 위해 지금도 보컬과 댄스를 꾸준히 연습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연기 활동에도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호의 모습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News1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sieun8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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