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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핫이슈] 밀라 요보비치, 남편과 함께 사랑스러운 입국 현장!

(서울=뉴스1) 박시은 기자 | 2017-01-12 09:46 송고
뉴스1 DB ⓒ News1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Milla Jovovich)와 그의 남편이자 영화감독인 폴 앤더슨(Paul Anderson) 부부가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홍보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른 시간부터 공항에 마중 나온 팬들에게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미소로 화답한 밀라 요보비치 부부는 감각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두 사람은 격식을 갖춘 코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먼저 밀라 요보비치는 퍼 장식이 돋보이는 롱 코트로 센스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부츠컷 청바지를 매치해 오묘한 조화를 이루기도 했다. 또한 실용성을 강조한 커다란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더한 모습이다.

반면 그의 남편 폴 앤더슨은 모노톤의 어두운 컬러를 선택해 분위기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전반적인 패션에 블랙과 그레이 컬러를 활용해 무게감을 더했으며, 가벼운 스니커즈를 매치해 감각적인 룩을 연출했다.

한편 영화 ‘레지던트 이블’ 여섯 편의 시리즈에서 주연을 맡은 밀라 요보비치가 한국을 방문해 팬들을 직접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따라서 많은 팬들은 입국 전부터 그의 한국 일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은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온 인류 유일한 희망 앨리스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된다. 
뉴스1 DB ⓒ News1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sieun8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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