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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일 해외★] 소피 터너♥조 조나스, 깔끔한 ‘커플룩의 정석’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2017-01-11 14:57 송고

<TOPIC/Splash News> © News1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친숙한 배우 소피 터너가 자신의 남자친구인 조 조나스와 함께 있는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길이었다.

소피 터너는 심플한 화이트 원피스와 블랙 재킷을 걸쳐 시크한 외출복 차림을 마무리했고, 조 조나스 역시 깔끔한 블랙 슈트와 화이트 셔츠로 댄디한 슈트룩을 완성시켰다. 두 사람 모두 넘치는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블랙 앤 화이트 커플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조 조나스는 미국의 국민 여동생 테일러 스위프트의 전 남친이기도 하다. 소피 터너와는 지난해 11월에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beaut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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