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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제대 후 엄마 카드로 용돈 200만원 썼다" 과거 반성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인턴기자 | 2014-08-28 09:03 송고

딘딘이 제대 후 엄마 카드로 용돈 200만원을 썼던 과거를 반성했다.

래퍼 딘딘은 지난 27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는 내가 봐도 철이 없었다. 제대한 직후라 세상에 대한 감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제대한 후 엄마 카드로 용돈을 받아 썼다. 한 번에 30만원을 긁었다. 제대한 주에 파티가 많아서 거의 200만원을 쓴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래퍼 딘딘이 지난 27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대 후 200만원을 썼던 당시를 회상했다.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에 김구라가 스웨그(약간의 허세, 자유로움, 가벼움 등을 의미하는 용어)가 아니냐고 위로하자 딘딘은 "그건 힙합에서 말하는 일명 '스웨그'가 아니다. 스웨그는 내가 직접 벌어서 써야 스웨그인 거다"라며 "엄마한테 카드를 만들어 주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딘딘 에피소드에 누리꾼들은 "딘딘, 제대 후 200만원이라니", "딘딘, 집이 진짜 부자인가보다", "딘딘, 집이 엄청 잘 사나보네", "딘딘, 군대 다녀와서 왜 철이 안 들었지?", "딘딘, 군대는 어디로 다녀왔는지", "딘딘, 지금은 변화된 건가?", "딘딘, 그게 캐릭터였는데 변화됐다니 뭔가 아쉽네", "딘딘, 입담 좋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


aluem_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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