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광양 율촌산단 내 이차전지 콤플렉스 구축…양극재 생산에 폐배터리 재활용까지에어샤워에 공기 이송 시스템 등 눈길…폐배터리에서는 年 2.5만톤 리튬 생산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공장 직원이 공장 내 소성로에서 양극활물질 제조를 위한 고온 열처리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포스코 제공) ⓒ News1 박종홍 기자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공장 소성로에서 고온 열처리 공정을 마친 양극재의 모습.(포스코 제공)ⓒ News1 박종홍 기자포스코HY클린메탈 공정 중 원료인 블랙매스에서 금속을 추출하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침출공정.(포스코 제공)ⓒ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차전지양극재폐배터리포스코퓨처엠박종홍 기자 美·이란 전쟁에 친환경차 잘나가는데…PHEV '찬바람' 여전르노코리아, '32년 현대차맨' 조원상 영업·마케팅 본부장 선임관련 기사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 "선제 투자·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실적 개선"현대차부터 中 CALT까지…에코프로, 잠재 고객 30곳과 협력 모색SK온, 포스코그룹과 리튬 2만5000톤 구매 계약…공급망 안정화150조 국민성장펀드 세일즈 나선 금융위…전남부터 전국 누빈다포스코만 바라보던 광양시, 전기차 불황에 고심 깊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