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가 ‘2024년 XR·메타버스 융합 콘텐츠 제작 실증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한 체험자가 '메타버스 남원유랑'을 체험하고 있다.(남원시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도, 중동발 '경제 위기' 정면 돌파…수출기업 보호 총력'국립의전원법' 복지위 전체회의 상정…남원시 8년 숙원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