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도 위작 사건 관련 국가배상 소송…1심 원고 패소유족 "내 그림 아니라는 작가 윽박 질러…사건 현재 진행형"고(故) 천경자 화백의 차녀인 김정희 미국 몽고메리대 교수가 지난 2017년 7월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천경자 코드' 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7.7.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지법법원천경자미인도검찰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