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색소변성' 환자, 유전자 주입 수술 받고 퇴원럭스터나 유전자 치료 수술 중인 안과 박규형·윤창기 교수(유전자를 망막에 주입하는 중)(서울대학교병원 제공)서울대병원 안과의 박규형 교수(왼쪽), 윤창기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전자럭스터나서울대병원망막색소변성광수용체 세강승지 기자 내년부터 年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인터뷰] 백종우 회장 "자살에 대해 말하고, 힘들 때 도움받을 수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