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자에 반한 파리지엥…"부르스 드 코메르스는 그를 위한 공간"

에마 라비뉴 피노컬렉션 관장 "굉장히 성공적인 전시, 우리는 김수자에 집착"
"안도가 정의한 수직의 수평, 김수자가 정의한 수평의 수직…그 만남의 발전"

본문 이미지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피노 컬렉션 미술관을 방문해 김수자 작가의 전시 '흐르는 대로의 세상'을 관람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5.2/뉴스1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피노 컬렉션 미술관을 방문해 김수자 작가의 전시 '흐르는 대로의 세상'을 관람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5.2/뉴스1

본문 이미지 - 에마 라비뉴 부르스 드 코메르스-피노컬렉션 미술관 관장이 김수자 작가의 전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5.2/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에마 라비뉴 부르스 드 코메르스-피노컬렉션 미술관 관장이 김수자 작가의 전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5.2/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