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의 고영일(왼쪽), 박창희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림프종서울대병원항암제기대여명혈액종양내과강승지 기자 "내 개인정보가?" 진료정보교류 '오전송' 의심사례 3307건 확인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관련 기사지씨셀, ASH 2025서 'CD5 CAR-NK' 초기 임상 고무적 신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