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카르텔' 긴급 회의서 대책 발표다양한 출제진 양성 등 근본적 대책 필요서울 목동 학원가의 모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사교육카르텔일타강사수능영어23번대치동남해인 기자 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14~20세 도박 검거 5년 새 4.8배…10대 치유서비스 이용도 급증관련 기사"문항거래 처벌 약하다"…사교육 카르텔 차단 학원법 개정 요구"'불영어' 없도록 절대평가 취지 맞게 출제…사교육 관련 출제진 배제"무용과 3명 극단 선택…'예고 카르텔' 연관 규명 못한 부산교육청사교육업체와 문항 거래 서울 교원 142명 징계…중징계 18명수능·모의고사 문항 팔아넘긴 서울 교사 무려 151명…징계 고작 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