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관장, 24~26년 중기 운영 방향 및 올해 전시 계획 공개취임 후 첫 공식석상…"미술관 근간 단단히 해 최대 효율, 위상 강화할 것"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2024-26 중기 운영방향 및 2024년 전시 계획 언론공개회'에서 운영방향을 밝히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대근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실장 직무대리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2024-26 중기 운영방향 및 2024년 전시 계획 언론공개회'에서 향후 전시계획을 밝히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2024-26 중기 운영방향 및 2024년 전시 계획 언론공개회'에서 운영방향을 밝히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김성희국립현대미술관장김성희관장김성희김일창 기자 유상범 "'명절 통행료 무료' 감면액 1조원 육박…도공 '재정 빨간불'"이헌승 "청년일자리 사업 수천 억 쓰지만 2년 이상 고용 유지는 40%"관련 기사"추억의 텔레토비, 미술관에서 만나세요"…'MMCA 과천40 x 텔레토비'"거장의 화업 70년"…'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전"일상 소모전 담다"…김 크리스틴 선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전8월 AI, 9월 현대미술, 11월 로봇공학…MMCA 하반기 아트살롱'올해의 작가상 2026' 24일 개막…이해민선·이정우·전현선·홍진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