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확대 및 지역 필수 의료 분야 방안 논의5차 회의 끝으로 마무리 수순…종합대책 정부 보고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진의원 현안 논의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12.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의대 정원지역 필수의료유의동의대정원확대신윤하 기자 '6세 이상 가능' ADHD 치료제, 3년간 6세 미만 964명에 처방나이는 숫자에 불과…11세 게임 천재부터 55세 사격 금메달까지[AG]관련 기사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이르면 이달 중 결정·발표"…전남광주 vs 경북, 의대는 어디에국립의대는 어디에…지역의대설립기획단 검토·평가에 달려경북 필수의료 전문의 수, 서울의 12% 수준…"지역의대 신설 절실"[인터뷰] 전진선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착공·군립병원 설립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