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찬우 대방건설 대표이사.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구찬우대방건설상수신현우 기자 "다낭 왕복, 35만원 더 내세요"…유류할증료 2배 급등, 33단계 '첫 진입'HD건설기계, 전세계 임직원과 생태계 보전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