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찬우 대방건설 대표이사.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구찬우대방건설상수신현우 기자 '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주재원 인접국 대피 완료, 출장 금지" 기업들 '초비상'…피해 없어관련 기사대방건설, 주택 이어 공공사업으로 수주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