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증여세 부담으로 다수의 중견기업 2세대 경영 끊길 위기"'노란봉투법' 향해 날 선 비판…"왜 정부와 국회가 나서나"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최진식한국중견기업연합회히든챔피언세제혜이민주 기자 "월드컵도요?" 보편적 시청권 요구…방미통위 개선 속도고수요 미개방데이터 가진 '데이터안심구역' 지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