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과탐 2과목 선택→통합사회·과학 응시…상대평가 적용"과학 푸는 문과생 부담 커져" vs "분량 많지 않아 부담 작아"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일대에 입시 홍보문이 붙어 있다. 2023.10.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8수능통합사회통합과학사회탐구과학탐구17과목물화생지이호승 기자 천하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해도 '관세 15%' 확답 못받아"[팩트앤뷰]정성국 "한동훈, 출마한다면 시도지사보다 국회의원 재보선"[팩트앤뷰]서한샘 기자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대장동 50억 의혹' 곽상도 1심 공소기각…"檢 공소권 남용"(종합)관련 기사정근식 "국교위 혁신안 깊이 공감…사회적 논의 속도 내야"수능 절대평가, 서·논술형 도입 추진?…국교위, 대입 개편 논의 시동교원단체 "수능 절대평가 찬성, 서·논술형 도입은 신중"내신 절대평가 전환부터 수능 폐지까지…대입개편안 띄운 정근식차정인 "의대 입학부터 지역필수·의사과학자·일반 분리모집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