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장인에 화각장 한기덕, 젊은 공예인에 도자공예가 김동준디자이너 양태오가 전시 기획 총괄 및 작품 협업화각장 한기덕(오른쪽)과 도자공예가 김동준.(샤넬제공)관련 키워드샤넬예올김진희 기자 드리미, '자율차의 눈' 라이다 자체 개발…공생형 AI '매티스' 공개"0.9초 만에 시속 100㎞"…드리미, 로켓 부스터 장착한 괴물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