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장인에 화각장 한기덕, 젊은 공예인에 도자공예가 김동준디자이너 양태오가 전시 기획 총괄 및 작품 협업화각장 한기덕(오른쪽)과 도자공예가 김동준.(샤넬제공)관련 키워드샤넬예올김진희 기자 TSMC, 1Q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72.3%…2위 삼성전자와 격차↑가온전선, AI 데이터센터용 신제품 '케이블버스' 북미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