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장인에 화각장 한기덕, 젊은 공예인에 도자공예가 김동준디자이너 양태오가 전시 기획 총괄 및 작품 협업화각장 한기덕(오른쪽)과 도자공예가 김동준.(샤넬제공)관련 키워드샤넬예올김진희 기자 '1년에 단 한번 최대 반값'…러쉬 프레쉬세일, 4일 만에 완판 목전"해외여행 3천만 시대"…여행 파우치 속 작고 가벼운 위생용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