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6일 보정심서 논의…“다양한 의견수렴 필요”의협 ”의대정원 확대 능사 아냐, 건강보험만 파탄 날 것“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보건의료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3.4.3/뉴스1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열린 필수의료 지원대책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1.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3.7.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과대학입시보건복지부보건의료대한의사협회의대강승지 기자 심평원, 치료 성과중심 평가체계 강화…"국민 의견도 적극 반영"관상동맥 시술 필요한가?…AI가 1분 만에 수치로 알려준다관련 기사내년 의대증원 2월 결정, 580~800명 거론…입시 판도에도 영향시민사회 "국립대 중심으로 지역의사 양성돼야"…재검토 촉구[팀장칼럼] 지역의사선발전형의 빈틈"지역의사제, 입시만 보면 안돼"…복지부 '입시과열' 차단2037년 의사부족 규모 '2530~4800명' 압축…22일 공개 토론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