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천경자 화백의 차녀인 김정희 미국 몽고메리대 교수가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천경자 코드' 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7.7.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천경자미인도위작논란소송정윤미 기자 삼전닉스, 주주환원 최소 130조 '환호'…나이키·BMW 살 수 있는데LS일렉트릭, 북미 빅테크 2300억대 AIDC 전력설비 공급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