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폐지는 과거 역행…보완하면 돼"오 시장 "조례 분리하면 오히려 대립·갈등 증폭제로 작용"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년 서울특별시 통합방위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조희연 서울교육감, 오 시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2023.8.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희연오세훈학생인권조례관련 기사정근식 "해본 사람이 더 잘해…서울교육 다음 4년 맡겨달라"김현기 의장 "오늘 TBS 출연기관 해제 요청…민영화 마무리해달라"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안 통과…조희연 "교육 아닌 정치 논리""고소는 처음" vs "다수의 폭력"…소송전 번진 서울학생인권조례학생인권조례·기초학력평가…조희연·서울시의회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