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부터 10월1일까지 기억의소환-재 너머 가는 길 324+130cm 2018 캔버스에 아크릴릭 (대전시립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대전시립미술관이동훈미술상성민우연상록김일창 기자 우 의장, 라트비아 국회의장 회동…"방산협력 활성화 기대"野 "안보에 여야 없다…정동영 해임건의안 깊이 논의·표결해야"관련 기사목원대 황효실 교수 16번째 개인전 '그곳에서 마주하다'대전시립미술관 '2024년 과학예술비엔날레' 사업 주먹구구식 운영조각 거장 최종태, 고향 대전에 '최종태전시관' 연다국현, '미술 향유 종합선물세트' 전국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