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장관 "한글과 세계의 문자를 잇는 역사·문명의 통합 플랫폼 역할"국립세계문자박물관 전경(제공 문화체육관광부)국립세계문자박물관 주요자료(제공 문화체육관광부)국립세계문자박물관 로비(제공 문화체육관광부)관련 키워드국립세계문자박물관29일개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따뜻한 한 끼"…구세군, 거제 집중호우 피해현장 지원'봉은사 前 주지' 명진 스님, 25일 영결·다비식…유족 "프리다이빙 사고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