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대 1→5.9대 1로 떨어져…서울과고·대전과고·대구과고 하락전년도보다 중3 수 2만명 감소…의·약계열 지원 불이익도 영향영재학교·과학고·자사고·외고·국제고·일반고 진학을 위한 설명회 모습.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종로학원 제공)관련 키워드영재학교경쟁률학령인구감소의대쏠림서한샘 기자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이상민 2심으로…尹까지 관통할 쟁점은퇴직 전 고문 계약으로 억대 금품 약속…전직 세무서장 집행유예관련 기사'의대 쏠림'에 영재학교 지원자·경쟁률 5년새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