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신설 대신 기존 의대 정원 증원 가능성 큰 것으로 전망지방대 "지역 의료서비스 문제 극복 위해선 의대 신설 필수적"뉴스1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지방의대복지부국립대창원대신설이호승 기자 신지호 "이정현의 혁신공천, 도둑놈이 착하게 살자는 것"[팩트앤뷰]박성민 "오세훈, 탈출 명분 생겼다…지선 후 보수재편 노릴 것"[팩트앤뷰]서한샘 기자 서울가정법원·성평등부, 소년범 대응·양육비 실효성 방안 논의2차 종합특검, '尹 내란' 핵심 증인 곽종근 前사령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다음달 '공보의 절벽' 초비상…취약지 우선배치, 순회진료 확대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 인원 공개…2027학년도 이후 입시전망은강원대·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지역의사 49명 더해 98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