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신설 대신 기존 의대 정원 증원 가능성 큰 것으로 전망지방대 "지역 의료서비스 문제 극복 위해선 의대 신설 필수적"뉴스1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지방의대복지부국립대창원대신설이호승 기자 천하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해도 '관세 15%' 확답 못받아"[팩트앤뷰]정성국 "한동훈, 출마한다면 시도지사보다 국회의원 재보선"[팩트앤뷰]서한샘 기자 '튀김유 유통 마진 갑질' 교촌F&B 과징금 소송 패소'인보사 사태' 코오롱 명예회장 2심도 무죄…"고의 증명 없어"(종합)관련 기사시민사회 "국립대 중심으로 지역의사 양성돼야"…재검토 촉구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의대 증원에 공감대(종합)의료혁신위 "의대 증원 필요…지역의사제 후속 정책 잘 준비해야"[팀장칼럼] 지역의사선발전형의 빈틈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