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역자원 연계 방안 등 모색'극단 선택' 비율 높아지고, 코로나 여파 정신건강 악화22일 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3년 제1차 대전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가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22일 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3년 제1차 대전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가 열려 장래숙 위원장(오른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관련 키워드청소년청소년상담관련 기사성폭력상담단체 "부실 수사 불안감"…경찰 수사개혁위 "제도개선 반영"노원구, 취약아동 153명 한의약 건강관리…2년간 성장 추적병영 덮친 사이버도박, 지난해만 300명…軍 "감경" 자진신고제 꺼냈다경기 광주시, 정신응급 의료안전망 강화…정신의료기관 3곳과 '협약'전국 아동대표 110명 모여 '아동총회'…정부에 학업 부담 개선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