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간담회서 인수 구상 밝혀대우조선해양이 28일 동시 명명한 '쇄빙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4척. (대우조선해양 제공) 2019.3.28/뉴스1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남미 핵심국 아르헨티나로…'메르코수르·에너지·핵심광물' 방점李 "한-칠레, 핵심광물 넘어 AI·방산 협력…공급망 시너지 확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