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외벽에 걸린 디지털 사이니지 '미디어 캔버스' 모습. 캔버스 속 작품은 제니퍼 스타인캠프의 '정물 3'이다. (2019, 단채널 비디오, 1분 39초,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및 제공)김일창 기자 [부고] 김용진 씨(국민의힘 공보국장) 장인상이기인 "지도부 비례대표 출마 금지…천하람·이주영 지역구 출마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