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입지 선정 현장실사서 유치 당위성 강조신안갯벌의 모습.(신안군 제공) 2021.7.26/뉴스1 전원 기자 "40년 만에 다시 전남·광주 하나로"…320만 초광역 지방정부 탄생김영록 지사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