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되는 우리, 화합과 상생의 문화 공감'…누구나 참여 가능(한국외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외국어대인문주간중앙아시아똘레랑스양새롬 기자 볼보차코리아, 기존 차량에도 'Volvo Car UX' 무상 업뎃 확대금호타이어, 전북현대모터스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