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 유불리 지속되지만…대학전형서 교차지원 막을 수도 입시전문가 "유불리 기준만으로 선택과목 변경하는 건 피해야"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해 11월18일 한 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수능2025학년도수능서한샘 기자 '렌터카+대리운전' 플랫폼 제한 규정 합헌…헌재 "직업 자유 침해 아냐"대법 "재건축 취득세, 조합 운영비 일부 제외…필수 절차비는 포함"관련 기사수능 절대평가 논의 시작되나…4월부터 '대입개편 협의체' 가동서울대 자연계 신입생 4명 중 1명 "미적분도 모른다"…선택형 수능 부작용'학교 밖 청소년' 손 들어준 법원…"학평 응시 배제는 차별"2028 통합수능, 학과별 합격선 격차 확대…"이과 채우고 문과로 이동"대입 첫 가늠자 3월 학력평가…모의고사 응시 전 '체크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