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 유불리 지속되지만…대학전형서 교차지원 막을 수도 입시전문가 "유불리 기준만으로 선택과목 변경하는 건 피해야"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해 11월18일 한 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수능2025학년도수능서한샘 기자 '불법 정치자금 수수' 송영길 2심 무죄…"위법 수집 증거"(2보)[속보] '불법 정치자금 수수' 송영길 2심 무죄…1심 징역형 뒤집혀관련 기사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수능 총괄' 새 평가원장 후보 3명 압축…김문희·박창언·조상식"영어가 발목 잡았다"…수능서 N수생 25% 등급 하락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수능 직전 45문항 중 무려 19문항 교체…'불영어' 원인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