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 유불리 지속되지만…대학전형서 교차지원 막을 수도 입시전문가 "유불리 기준만으로 선택과목 변경하는 건 피해야"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해 11월18일 한 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수능2025학년도수능서한샘 기자 유럽 재정 불안에도 달러·원 1343.6원…수출 네고에 상단 제한(종합)저PBR 기업 11월 첫 공표 앞두고…밸류업 공시 764사관련 기사내신 5등급제에도 '자퇴 후 정시' 신중해야…서울대 교과평가 40%"서술형 수능 미리 대비해야"…초등 논술 설명회 찾은 학부모들[르포]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삼전닉스 계약학과 경쟁률 '역대 최고'…취업 보장·업황 기대감 효과전북 2027학년도 수능 1만7472명 응시…전년比 463명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