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 유불리 지속되지만…대학전형서 교차지원 막을 수도 입시전문가 "유불리 기준만으로 선택과목 변경하는 건 피해야"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해 11월18일 한 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수능2025학년도수능서한샘 기자 피엔티엠에스, 이차전지서 국방 AI로 확장…지휘통제 R&D 참여'투톱·쓰리톱' 구축하는 증권사들…전문성 높지만 관리 책임 '과제'관련 기사올해 수능 11월 19일 실시…8월 20일부터 원서 접수'인서울'보다 취업 택했다…거점국립대 정시생 10명 중 3명 수도권 출신수능 문제로 AI 성능 평가해보니…정답률만으론 실력 구분 한계2028 주요대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규모, 전년比 2.5배 커졌다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