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 유불리 지속되지만…대학전형서 교차지원 막을 수도 입시전문가 "유불리 기준만으로 선택과목 변경하는 건 피해야"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해 11월18일 한 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수능2025학년도수능서한샘 기자 MBK "임시주총 자료 허위" 법적 대응…고려아연 "근거 밝혀야"(종합)주주환원發 반도체 '불기둥' 소부장으로…바이오도 뛰며 코스닥 2%↑관련 기사[수능 D-100]원서접수 '8월 24일'부터…온라인 사전입력 절차 숙지'중위권 인서울 열쇠' 수시 약술형 논술…모집인원 4년 새 37%↑'입시 비리' 의혹으로 번진 '순천향대 의대 초과 선발' 논란"검정고시, 더 이상 '중도탈락' 아니야"…내신 대신 수능 택하는 10대들검정고시 출신 주요대 합격자 824명 '10년 새 최다'…서울대도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