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올가을 '청와대 소장품 특별전' 추진청와대 소장품인 의재 허백련의 1952년작 '벽추'. (문체부 제공) ⓒ 뉴스1청와대 소장품인 월전 장우성의 1991년작 '학'. (문체부 제공) ⓒ 뉴스1청와대 소장품인 오용길 작가의 1998년작 '봄의 기운'. (문체부 제공) ⓒ 뉴스1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