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前보좌관 10시간여 조사…공천헌금 1억 진실공방
'1억원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주말인 17일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를 소환해 약 10시간 40분에 걸쳐 조사했다.남 씨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선우 의원 측에 1억 원의 공천 헌금을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한 핵심 인물로 꼽힌다.강 의원의 전 보좌관이자 지역구 사무국장을 지낸 남 씨는 17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소재의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지난 6일 첫 조사가 이뤄진 지 11

















